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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수색대 조회 0회 작성일 2020-10-17 18:59: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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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원소방본부 인력 태부족…“충원 시급”

[앵커]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경남의 소방서 구조대 인력이 전국에서 가장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이 구조대 인력을 늘리고 있지만, 경남의 부족한 인원이 채워지기까지는 2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박기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창원시 마산소방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됩니다.

["구급출동! 위치 어시장 수호식품 앞 사거리 도로상입니다. 차대 오토바이 교통사고."]

소방대원들이 재빨리 구급차에 올라타 사고 현장으로 향합니다.

크게 다친 20대 운전자를 구조하고 소방서로 복귀한 구조대원들은 한숨 돌릴 틈도 없이 또 걸려온 구조 신고에 다시 차에 오릅니다.

5명씩 3개 조로 나눠 일하는 마산소방서 구조대원은 모두 15명, 지난해 한 명당 540여 건의 구조 활동을 벌였습니다.

전국 평균 156건의 3배가 넘습니다.

[인터뷰]
오주영/마산소방서 구조대원
"마산, 창원, 진해지역 같은 경우에는 면적이 상당히 넓습니다. 면적에 비해서 센터 수가 조금 적다 보니까 한 개 센터가 워낙 많은 면적을 담당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창원의 다른 소방서도 사정이 비슷합니다.

지난해 창원소방본부의 구조대원 한 명 당 구조 활동 건수는 평균 234건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경남소방본부 역시 지난해 한 명당 전국 평균을 넘는 189건의 구조 출동을 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양기대 의원이 낸 자료를 보면 경남소방본부에 배치된 구조대원은 323명으로 법정 기준 인력인 473명보다 무려 150명이 적습니다.

전국에서 인력 부족이 가장 심각한 겁니다.

소방청은 지난 2018년 규칙을 바꿔 소방서가 담당하는 인구 등에 맞춰 구조대 인력을 늘리고 있지만, 경남의 부족 인력이 채워지기까지는 2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박진형/경남소방본부 소방행정과
"국정 5개년 계획, 도정 4개년 계획에 따라서 2021년도에는 54명, 2022년도까지 96명 총 150명을 순차적으로 충원할 계획입니다."

구조대 인력은 지역으로 갈수록 부족해 법정 기준 인력보다 배치된 정원이 100명 이상 모자란 지역은 전국에 3곳, 경남과 경북, 전남입니다.

KBS 뉴스 박기원입니다.

#소방본부 #경남 #창원 #인력부족
SAR G : 근데 이 지역은 연고있는 사람만 지원가능하지 않나?(구조대)

인력소 노가다, 2020년 첫 노가다

2020년 첫 노가다네요
재밌게 봐주시고 끝까지 보셨다면
좋아요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


배경음악은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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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승리를 위하여
Music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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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옥 :
박선옥 : 부지런하면 멋잇음 응원합니다
고기성 : 백수 보다 낮다 할일 없으면 자전거 타고 차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시간 때우는 사람 많이 있어요 힘 내세요
왕인석 : 라면까지주니좋네요
아파트현장가면기한지난빵같은것
사회에서는찾아보려도없는거
돼지사료같은것줍다
1군인2군건설사도마찬가지
그런생각하면죽일놈들많어
열심하되살길찾도록
노가다는그만 그만
삶의 끝에서 올라온남자 : 열심히 하시는모습 보기 좋습니다. 어떤사람들은 안하려고 하는사람도 있는데 화이팅!!
양홍림 : 참 바르게 청년이군요 구독햇어요
노수민 : 제가철거전문인데 철거는 뒷단도리하시는분이나기술자나 다똑같이힘든데 열심히하시네요수고하세요
자연인 : 화이팅! 힘내세요
christopher donny : 허허 젊은친구가 일잘허네잉 28살아재는 놀라고가요
jonghoa Chae : 여자친구만 없음 사위삼고 싶다 ^^

코로나19가 삼킨 일용직 노동자들 “일감 없어서 굶어 죽어요”

코로나19로 일감이 크게 줄면서 일용직 노동자들의 한 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불안한 일자리가 곧 생존에 위협일 수밖에 없기에, 이들은 암담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말합니다.

울산 남구 야음동에 위치한 인력시장 거리에 가서
하루를 벌어서 하루를 살아내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최云 : 중국인 다 들어가구 중국이랑 등지면 중국에 잇는 한국인들 다 한국에 돌려보내구 한국에 수출업 중국에서 안하면 한국에 공장들 반정도 문닫구실업률 겁니 오르구. 명동은 이미 다 된거구 제주도두 아마 기러기만 날아다닐꺼구 그러면 또 대통령 욕하구 탄핵하구.....
보리밥꽁 : 계속 보다가 중국인 노동자 ㅡㅡ??? 나오는거 보고 바로 껐다 무슨 우리나라 국민도 먹고살기 힘든데 외국인노동자를 왜 인터뷰 하면서 봐줘야 되는데?? ㅉㅉ 꺼져라 중국으로 제발 ㅡ;;
굿굿굿 : 울산시장한테 얘기 좀 해봐라. ㅋㅋㅋㅋ
Tae Kang : 아 중국인이였어? 하나도 안불쌍하네 처음에 한국인인줄 알고 들어왔자나
Lifestyle K : 불법 체류 중국인들 때문에 나이 들고 아무것도 없으신 어르신들 다 굶어 죽게 생겼다
최근식 : 일용직이 돈좀버니 다 일용직으로 빠지네...특히 외국인들,,,,,왜 단속 안하는지???
최영재 : 건설장비기사입니다 인천 부산 전국으로 다닙니다 중국사람.조선족 때거디로 철근. 목수 로 일하고 일당도 셉니다 중국사람 은 한족이라고 큰소리치고 한국에서 400. 600. 800번다고 자랑하고 조선족도 중국에 집만 새채 네채 있다고 자랑합니다 조선족도 중국공산당 찬양 합니다
돈은 한국에서 벌면서 한국욕하는 사람이 중국인과 조선족입니다
이제 그만 저들 나라로 보내야 합니다
우리젊은이들이 우리나라에서 일하면서도
중국사장들 밑에서 일당받고 일하는 시대입니다 하루빨리 개선 해야 합니다
중국놈들 때돈들고 와서 저임금으로 치고 들어와 한국사람다 빠지면 일당 올리고 안올려주면 한꺼번에 나간다 합니다 이런 현실을 모르는 국가정치하는 분들 반성하시기바랍니다 건설회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캥이 : 굶어죽겠다 이분말투보니까 중국동포같은데... 한국에서 못벌면 중국돌아감 되지 중국떠나 한국와서 돈 벌겠단 사람이 굶어죽겠담 어쩌노?ㅎㅎ
배희경 : 코로나랑 건설업이랑 크게 지장이 많은가요??
마리사 : 코로나는 무슨 ㅋ 건설현장 중국인들 독차지..대충 일함 제대로도 못하고 제대로 할 생각도 없음 그러니 최근에 지은 아파튼 전부 쓰레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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