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마을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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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대문지기 조회 5회 작성일 2021-06-20 15:21: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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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문학관] 194화 학마을 사람들 | (1985/08/24)

▶ TV 문학관 194화 학마을 사람들
- 방송일: 1985년 8월 24일
- 연출자: 김재순
- 출연자: 박칠용, 이대로, 한경선, 유종근, 장미자, 안승훈, 백준기, 손영춘, 양미경, 김기진, 김영철, 김동완, 방숙례, 고광우, 차양희, 황민, 김종구, 이경표, 윤성국, 김수연, 손해경, 김상락, 강양례, 김남호, 박연은, 김기만, 문성재, 장진숙, 이두섭
- 원작: 이범선
- 극본: 박구홍
- 줄거리: 우리 근대사에 있어 일제 식민지 시대와 6,25 동란은 민족적 비극이며 그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그 상처를 이데올로기적인 측면에서 접근하지 않고 끈질기게 살아가려는 생존적인 측면에서 학을 통해 희망과 극복을 그리고 있다.

#TV문학관 #옛날티비 #학마을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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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n Chong : 이정재 내친구옂지 예날에 매주에다가
경기도 이천이고향이기 백암지나서
정재부랄이 한쪽 토산부랄 이지
Myon Chong : 암 그러치 씨름으로날려지 토산부랄이라
천장여
호호한자 : 이 소설은 과거 퍼즐특급열차 950417 방송분 퍼즐문학관에 문제로 다루었습니다.
이길성 : 고맙습니다
잘보고 있어요요즘
윤미향 사건
보면광복군
군자금생각
나네요
좌익 의돈줄?
대한민국 도
언제 학
학이올까요
크게 웃자 : 학아 학아 아무리 불러도 돕는가 봐라. 자작자수. 자기체념인 것이지 . 신통묘용을 믿을 때가 아닌데 말이다. 우리가 약하고 무지해서 입는 결과인 것이여. 생활의 도를 얻자고 이젠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절이나 할 때가 아니다. 예전에는 감복도 잘 했지. 감응도 빨랐지. 이제 그런 이치를 믿고만 살 수 없는 세태. 인과응보는 있는 것이지. 복도 화도 내게 달린 것. 자기 자신을 바르게 잡아 간다면 자기가 주체이니까 살게 되는 것이지. '바르게 하면 바르게 되고 비뚤게 하면 비뚤게 된다' 는 큰스님 법어를 다시 새기게 됩니다. 이범선님의 <학마을 사람들> 감명 깊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을 읽는 책] 이범선 - 학마을 사람들

김용민TV 6월 LIVE 편성표

월~목 17시 : 김용민브리핑 LIVE
월요일 20시 30분 : 관훈라이트클럽 (with 민동기, 정상근, 이언경)
화요일 20시 30분 : 정치부심 (with 황현희, 박원석, 김성회)
수요일 20시 30분 : 히히히스토리 (with 김준혁, 오윤혜)
목요일 20시 30분 : 꼼찰청장 (with 장용진, 신유진, 소제인,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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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당구 : ㅎㅎㅎ 1 빳따 ~~~~~~
Sunghee Lee : 소설속의 아픔이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서, 종전 선언은 꼭 이루어져야 하고, 느리고 답답해도 인내하면서, 평화를 위한 행보는 꾸준히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성관 : 학이란 의미를 되새기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 듯.
당시에도 나라를 잃은 슬픔이나 전쟁 귀환 복원이었을까.
일본, 미국사대주의에 빠진 현실을 곱씹어 보겠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다시또다시 : ‘학마을 사람들’은 지극히 작위적인 반공 소설에 불과합니다. 아무리 문학적 장치이지만 학이 떠나가고 돌아오고 학새끼가 떨어져 죽고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바뀌는 것은 과도한 우연성입니다.
제일 황당한 건 사랑을 얻는데 실패한 바우가 난데없이 공산당원이 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농사꾼인 그가 어떤 고민과 계기를 통해 붉은 완장을 차고 나타났는지에 대한 설명이나 암시없이 바우는 공산당원이 되어나타납니다. 얼굴에 난 큼지막한 상처 하나만으로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살아온 마을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그의 흉폭해짐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오발탄’이라는 빼어난 전후 소설을 쓴 이범선 선생님이 ‘학마을 사람들’ 같은 소설을 쓴 게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어쩌면 이 소설의 존재야말로 맹목적인 반공만을 강요당하던 50년대 후반의 야만성과 비극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ws k : 6월25일 이범선의 학마을.
교수님 오늘도 감시히 잘 듣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KBS 일요스페셜 - 히말라야, 신들의 성지 (1997.07.28 방송)

세계의 명산중 하나인 히말라야고지에서 살아가는 고산족의 독특한 삶의 방식과 그들의 문화를 소개한다.
히말라야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중부의 마차푸차레와 안나푸르나산, 지구상에서 가장 살기 힘든 지역으로 꼽히는 서부의 카그마라계곡, 동부의 찰린코트지역을 살펴본다. 또한 중국에서 암연을 사다가 험난한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네팔 남부 지방까지 소금을팔아 생활하는 소금캐러반을 보여주고, 그들이 신에 의지해 사는 생활모습을 살펴본다.
신승길 : 201년3월16일아침
신승길 : 해드는시간에죄없을짖지맙시다?감사함니다?
신승길 : 히말야??야산지구에재일큰산임?오염?금지
신승길 : 자연을사랑합시다
신승길 : 후세들에게?물려줌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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