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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 110배 수익으로 모의 투자 대회 선두…우승하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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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ox News Today 작성일21-02-21 00:00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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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세찬이 '런닝맨표 모의 투자 대회'에서 선두를 달렸다.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투자의 귀재를 뽑는 '런닝맨표 모의 투자 대회' 레이스로 꾸며졌다.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전원에게 50만원을 지급한다. 원하는 종목에 알아서 투자해 최종 금액 1, 2등에게는 상품을, 꼴찌에게는 벌칙이 주어진다"며 "투자 타임은 총 3회다. 개인 머니로 주식 매입, 매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2011~2020년 실제 존재했던 종목들의 그래프를 각색해 모의 투자를 진행하는 가운데 해당 연도의 사회적 이슈로 주가 예측이 가능하다. 가격은 그해 가격 중 제작진이 임의로 선정한 상태다.1년 단위로 진행하고, 실제의 20분은 주식투자 상의 1년이다. 연초 주식 가격들은 전체 공개하면, 그 정보를 바탕으로 다음해 투자를 결정하면 됐다. 1년마다 바뀌는 주가 예측해 투자하다 보면 10년 뒤인 2020년 초고 금액을 가진 1, 2등이 우승하게 되는 것이다.미션 통해 추가 혜택도 획득이 가능하고, 미션 순위별로 받는 포인트 정보거래소에서 주가 정보들을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다.몸풀기 미션으로 초조한 돈통 굴리기를 했고, 유재석이 꼴등, 하하가 1포인트를, 김종국이 2포인트를 얻었다. 나머지는 5포인트씩을 받게 됐다.1단계는 1포인트로 주가 영향 미친 이슈가 공개되고, 2단계에는 3포인트가 든다. 주가 등락 여부도 공개된다.첫 번째 미션은 '설득의 귀재들'이었다. 토론의 내용 듣고 난 뒤 스태프 30명이 A/B 중 투표를 해야 했다. 총 3가지 주제로 진행해 이긴 팀에게는 한 사람당 3포인트씩 지급한다. 가장 먼저 '유재석과 지석진이 전력으로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주제가 주어졌고, B팀(지효, 종국, 소민, 재석)이 승리했다. 다음으로는 '김종국은 3년 안에 결혼한다? 못한다?'였다.최종적으로 유재석이 9포인트, 김종국, 송지효, 전소민이 6포인트, 지석진, 이광수, 양세찬 3포인트를 획득했다. 하하는 포인트를 얻는데 실패했다.양세찬은 5년 만에 110배 수익을 내는데 성공한 가운데 2017년 주식 공개로 빈부격차가 더욱 커지게 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popnews@heraldcorp.com▶ K-POP 한류스타 바로 앞에서 본다 '리얼직캠'[헤럴드팝 네이버TV]- Copyrights ⓒ 헤럴드POP \u0026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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