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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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육군참모총장 조회 10회 작성일 2021-10-21 18:29: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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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고래 CF



구들놓기 구들놓는방법 전편

내손으로 구들놓기 전편과 후편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구들놓는 순서와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손에 잡히는대로 고래둑을 쌓고 구들장을 만들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간 비용과 시간이 더 들어가 낭패를 보는 수가 있다.
구들시공순서와 그 방법을 정리하여 시청자 여러분과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팔공산조경과구들장입니다.

얼치기가 적당히 만드는 구들방이나 구들장인이 만드는 구들방은 기능은 천지차이지만 인력의 품은 거의 비슷하게 들어갑니다.

신축 주택 경우는 원칙대로 시공하면 되지만 아궁이가 없는 기존 주택의 경우에는 방바닥 높이가 지면에서 그 높이가 1m가량 돼야 하는데, 만약 낮다면 땅을 파고 아궁이 자리를 잡게 된다.

이럴 때는 최대한 아궁이를 깊게 파서 방수처리를 하고 개자리를 아궁이 깊이와 같거나 얕게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 각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구들 시공 순서
가장 먼저 굴뚝위치를 정한다.
굴뚝을 세울 때는 어느 곳에도 가능하나 물이 나거나 암반으로 되어 굴착에 어려움이 있는 곳은 피해야 한다.
개자리에서 연도를 거쳐서 굴뚝개자리까지 이중관 등으로 연결하면 열이 식어서 발생하는 습으로 인한 배연의 저항을 없앨 수 있습니다.
굴뚝개자리의 크기는 굴뚝의 크기에 따르며, 깊이는 연도보다 낮게 설치한다. 단, 연기의 흐름에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담당원의 승인을 받아 굴뚝개자리를 설치하지 않을 수 있다.
굴뚝 상부에는 판석, 연가, 기와 등으로 덮어 빗물 등의 침투를 방지한다.

경복궁 교태전의 연도는 건물에서 약 30m 떨어져 아미산 굴뚝으로 연결되어있어서 불마중구멍을 따로 두고 있습니다.

아궁이 자리를 잡는다.
누마루가 있는 한옥은 누마루밑에 아궁이를 둘수 있지만, 그러하지 않다면 바람 방향이나 동서남북과는 관계없이 집 뒤꼍이나 옆, 불 때기 편한 곳에 만들어도 됩니다.
가능하다면 구석으로 치우친 곳보다 가운데 쪽으로 두는 것이 불기운을 골고루 펴고 통제하기 유리하다.
행여 눈에 잘 띄는 집 전면에 아궁이를 만들어 놓는다면, 볼 때마다 거무스레한 아궁이자리가 눈에 거슬리고 지저분해 보여 공연히 속상할 일만 생기기 쉽다.

아궁이와 굴뚝 자리를 결정되면 집 주위 배수로를 확인한다.
아무리 잘 만든 구들도 바닥이 젖어 습기가 많이 차게 되면 불도 잘 안 들어가고 나무만 잡아먹게 된다.
여름철 비가 많아 고래 속까지 젖게 되면 경우에 따라서 지렁이가 파고 들 수 있으며 몇 마리의 지렁이가 방고래 속을 무르게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
방고래가 차츰 가라앉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지하수위가 높아서 구들 고래 속이 젖어 있다면 최소 몇 배의 나무가 더 낭비된다.
방고래 속은 최대한 건조해야 좋다.
무지하거나 게으른 탓에 젖은 바닥으로 고생하고 건물의 수명도 짧아 진다.
습해는 질병을 몰고 온다고 해서 예전부터 꺼려해 왔다.
건물 수명이 짧아지면 그 속에 살고있는 사람의 수명이라고 영향을 안 받겠는가.
이미 건물이 자리를 잡고 주변에 작업할 만한 공간이 없는 경우에는 삽과 곡괭이 등으로 몇 십 센티미터 깊이로라도 파서 배수로를 만드는 것이 좋다.
물과 불은 상극인데, 원수끼리 붙여 놓아서야 구들 고래속이 편할 리 없다.

체로 친 황토에 모래를 섞어 진흙 반죽을 충분히 만든다.
진흙반죽은 작업 하루 이틀 전에 반죽을 해 놓아야 좋지만 작업공정상 그렇게는 하지못한다.
하루 이상 숙성시킨 흙 반죽은 붙기도 잘 붙을 뿐 아니라 굳고 나서도 단단하기가, 급히 만든 흙 반죽과는 비교가 안 된다.
좋은 반죽 흙은 힘을 적게 들이면서도 견고한 구들을 만들게 도와준다.

아궁이와 개자리 그리고 고래 바닥을 만든다.
함실 자리에 적벽돌이나 자연석을 이용해 함실을 만들고 반대편에 개자리를 만든 다음에 그 사이를 함실 높이만큼 마른 흙으로 채워 다져서 고래바닥이 되게 한다.
개자리 설치
고래개자리는 방과 고래의 형태에 따라 1∼3변에 설치한다.
고래개자리는 폭 150~450㎜로 고래바닥보다 100~500㎜ 낮게 설치한다.
개자리벽은 막돌, 와편, 화강석, 전벽돌 등을 사용하여 쌓고 진흙바르기 등으로 마감한다.
고래개자리 바닥은 수평으로 하여 잘 다진다.
방이 큰 경우에는 화기를 균등하게 배분하기 위하여 아랫목에 구들개자리를 설치한다.
방이 큰 경우 화기를 원활하게 보내기 위해 중간에 중간개자리를 설치할 수 있다.

고래바닥을 만드는 데, 젖은 흙을 넣거나 논흙, 밭흙을 채우는 일이 없어야 한다.
고래 바닥이 꺼지기도 하고 좋지 않은 냄새가 배어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래바닥은 10~15cm마다 층다짐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연기는 새어 든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기름처럼 배어든다고 봐야 한다.

고래둑 쌓기
고래둑의 형태와 개수는 설계도서에 따른다.
고래둑 쌓기의 재료는 막돌, 전벽돌, 흙벽돌, 와편, 화강석 등으로 한다.
고래둑의 폭은 250∼300㎜, 높이는 250~400㎜. 이때, 고래 간격은 200∼300㎜로 한다.
고래둑은 시근담과 높이를 같이 하되 구들장을 설치했을 때 하방 하부보다 높지 않도록 한다.
허튼고래로 시공할 경우에는 고래둑을 쌓지 않고 굇돌로 구들장을 받친다.

구들장 놓기
아랫목과 출입이 많은 곳에 시공하는 구들장은 일반 구들장보다 두껍고 큰 것을 사용한다.
구들장은 수평이 되거나 아랫목에서 윗목방향으로 약간 높고 경사지게 설치한다.
구들장은 맞대어 설치하되, 고래둑이나 굇돌 위에서 양쪽 구들장의 거리는 30㎜ 내외로 한다.
구들장의 길이방향(장방향)이 고래방향과 수직으로 고래둑에 얹혀지도록 한다.
고래둑(굇돌) 위에는 굄돌을 고여 구들장이 흔들리지 않도록한다.
구들장이 맞닿는 부분에 생기는 틈은 사춤돌로 채우고 반죽한 진흙으로 화기나 연기가 새어 나오지 않도록 거미줄치기를 한다.
부토는 건조된 부드러운 흙 또는 마른모래를 사용하며, 두께 30㎜내외로 수평지게 고른다.
부토 위에 중간 정도 묽기의 진흙반죽을 수평되게 초벌바르기를 하고 아궁이에 불을 넣어 바닥을 충분히 건조시킨다.
초벌바르기를 한 바닥이 건조되면 적당한 묽기의 진흙반죽으로 수평되게 재벌바르기를 한다.
재벌바르기 후 불을 넣어 건조시킨 후 진흙에 마사토와 생석회를 섞어 정벌바르기한다.
방바닥미장(초벌, 재벌, 정벌)의 두께는 30㎜ 내외로 한다.

설계에 따라 고래를 켠다.
적벽돌과 진흙 반죽으로 고래둑을 쌓아 고래를 만드는 일을 '고래켜기'라고 한다.
예전에는 주변의 잡석이나 기와 깨진 것들과 황토 갠 것으로 고래둑을 만들고 그 위에 구들장을 올렸으나, 흙으로 만든 고래둑은 부서지거나 습기를 잘 머금어 불기운을 떨어뜨리는 이유로 쓰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다.
부뚜막, 고래바닥, 개자리, 연도, 굴뚝 등의 밑바닥은 파내거나 돋우어 손달고 등으로 다짐한다.
고래바닥은 화기의 흐름을 좋게 하기 위하여 아궁이 쪽은 낮게, 고래개자리 쪽은 높게 하여 경사지도록 한다.
고래바닥은 아궁이 쪽은 부넘기를 설치하고, 고래개자리 쪽은 바람막이를 설치한다.

내손으로구들놓기 전편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성윤 : 선생님 동영상 잘 보고 있읍니다~
구들에 대해 너무나 자세하고 전문적인 지식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구들 동영상 보면서 풀리지 않는 궁금점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함실(1m정도)을 지나 부넘기를 만드는데 부넘기 바닥을 개자리처럼 함실바닥보다 조금 깊게 파나요?
아니면 함실바닥과 동일하게 수평을 이루나요?
이것이 궁금합니다!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Dolgum : 요즘 사람들이 온돌이라고 하는데 온돌은 틀린 말이고 구둘(구들)이 맞는 말이죠. 구둘방에서 지지던 옛날이 그립습니다.
이순난 : 어릴적추억을 떠오르게 하네요.
아랫목에 이불 덮고 땀흘리고나면감기가 떨어졋던 기억이 나네요.
구들방엔 홑이불을 항상 깔아두었던것 같아요.
다육귀촌스케치 : 옛날에 나무 땔감으로
사용한 재래식 부엌인데
연기가 빠져나가지를 않아요
시골집 방한개 구들 노는 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모듁 : 콤펙터로 부토를 다지면 그 아래의 구들장이 깨지진 않나요?

구들놓기 문화재수리기능자 온돌공이 구들을 놓으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를 풀어가는 팔공산조경과구들장의 구들장 이야기입니다 제2탄

전통문화재수리기능자의 전통구들장 놓는현장에서 듣고 보고 느낀것들을 이야기하는 전통구들장 내손으로 놓기위한 기초지식을 알려 드리는 시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팔공산조경과구들장입니다.
전통문화재수리기능자의 전통구들장 놓는현장에서 듣고 보고 느낀것들을 이야기하는 전통구들장 내손으로 놓기위한 기초지식을 알려 드리는 시간입니다.

큰 사찰의 경우 경연이 있을경우 보통 3일 밤낮으로 불을때기 때문에, 고래의 길이가 방2~3개를 지나가고, 고래둑의 높이가 높아도, 오히려 고래둑에서 많은열기를 보전하는 방법으로 생각하였을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내 온돌방이나 황토방의 경우에는 아궁이에서 불이 타는 시간이 20~40분 정도이기 때문에 고래둑의 높이가 높을수록 열기손실량만 늘어날뿐 효율적인 관리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부넘기는 뜨거운 화열이 지나가는 길목으로 800도이상의 불길을 직접 맞이 하는곳 입니다.
그래서 내화벽돌이나 황토벽돌 등으로 축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장에서 구들장인들은 시멘트벽돌을 사용하는 경우를 종종보게 되더라구요.
유튜브 채널에도 어느 구들장인께서 시멘트를 떡칠하고 있는 영상도 있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없겠지만요.

특히 60~80년대에 만들어진 구들에서는, 철근콘크리트로 구들장을 만들거나, 시멘트벽돌을 사용하는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시멘트는 80도 부근에서 팽창하다가, 110도 에서는 수축하고 750도 에서는 팽창을 시작한다.
문제는 골재는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서서히 팽창하지만, 철근은 온도변화에 따라 급격히 팽창을 하게 됩니다.

콘크리트는 온도 300도 이하의 불길에는 그을림이 발생하나, 강도 변화는 없지만, 350도가 넘어가면서 강도가 90% 까지 떨어지게 되고, 600~800도 콘크리트가 알칼리 성분을 상실하고 복숭아색으로 변질되고, 강도는 80% 정도, 800~1000도 콘크리트가 회백색이 되고, 강도는 불건전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1000도 담황색이 되고 구조체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1200도 이상에서는 콘크리트의 용해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저는 불목을 만드는 장인의 손길이 구들방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세한 차이지만 유체의 흐름을 몸으로 기억하시는 구들장인들은 수백차례의 경험을 통하여, 아궁이의 크기와 불목의 높이와 고래의 규격과 형태를 감안하여 불길의 속도와 압력을 알아내고, 불길을 불목을 통하여 조절하여 방바닥을 골고루 따습게 관리해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불목을 만지는 구들장인의 손길이 그만의 구들을 만들어 간다는 신념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보통 흙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구들쟁이들은 구조적으로 많은 시공하자를 양산하지만, 손길이 매운 구들쟁이들은 하자발생을 줄일 수 있지만, 불길을 조절하는데는 애를 먹게 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저는 구들시공단가를 말할때 불목을 만지는 장인이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며, 그사람의 가치가 곧 구들시공 가격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곤 합니다.

보통사람들은 평생에 구들방을 여러번 만드는 경우는 별로 없기 때문에, 자기의 구들방이 어떠한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잘 놓여진 구들방은 열효율이 좋고, 골고루 따습고, 불도 잘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열효율은 구들의 회로도가 건전하다는 것이고, 골고루 따습게 하는것은 불목에서 불길을 나누는 장인의 손길이 결정하고, 불길이 잘들어간다는것은 아궁이바닥과 고래바닥의 높이차를 불고개를 통하여 상승압력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요즘의 절단석 구들장은 규격이 일정하여 고래둑의 폭이나 고래의 간격이 일정하여 불길을 조절하는데 상당히 유리하지만, 자연석을 쪼개어서 구들장으로 사용하던시절에는 구들장의 규격이 제각각이라서, 구들장의 형태나 크기가 그 구들방의 회로도를 결정하였습니다.

너무 차이가 심하면 줄고래는 불가능하여 허튼고래를 놓았습니다.

크기나 형태가 몇개씩 비슷한것들이 있으면 가운데고래는 좁게 갓쪽 고래는 넓게 만들수가 있었고, 일정하다면 일정한 고래둑을 쌓을수가 있었습니다.

돌담집의 경우에는 귀퉁이가 지금처럼 각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유선형을 따라서 유체의 이동이 자연스러웠을 겁니다.

구들장을 고를때 주의할점은 돌의 결이얼마나 고운가를 살펴야 합니다.
결이 거칠고 한쪽으로 나있으면 불길이 몇번가면 갈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불목돌이나 함실장 등 불길을 직접 가까이서 맞는 돌들은 최고로 엄선해서 사용하여야 합니다.

개자리 만들기
개자리는 폭 150~450㎜로 고래바닥보다 100~500㎜ 낮게 설치하고, 개자리벽은 막돌, 와편, 화강석, 전벽돌 등을 사용하여 쌓고 진흙바르기 등으로 마감하며, 개자리 바닥은 수평으로 하여 잘 다진다.
방이 큰 경우에는 화기를 균등하게 배분하기 위하여 아랫목에 구들개자리를 설치하고, 화기를 원활하게 보내기 위해 중간에 중간개자리를 설치할 수 있다.

동네마다 구들놓는 장인들이 있는경우도 있고 없는경우도 있다.
구들장인의 명맥이 끊어진 마실에서는 고래의 형태가 정도를 벗어나 이상하게 변형된경우를 심심찮게 볼수가 있다.

한동네가 모조리 개자리가 없거나, 또는 큰방에서 고래둑의 높이가 무려 1000mm내외를 넘나드는 것도 발견할수 있었다.

개자리의 가장중요한 역할은 습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습을 관리한다는것은 따뜻한 기운이 머물다가 온도가 떨어지고 상대적으로 건조한공기가 연도를 통해 굴뚝으로 빠져나가고, 습하고 무더운공기는 머물면서 포화수증기상태에서 물방울이 맺혀 개자리바닥으로 떨어져 땅속으로 사라지는 구조여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개자리바닥이 콘크리트등으로 막혀 있다면 수년안에 고래바닥은 온통 물천지가 되어 버릴것입니다.
이런것을 무시한체 시공하는 구들장인들을 너무 자주 보게 되네요.

누가 장인의 생각과 다른말을 하면 원수를 질 각오를 가져야하는 상황을 맞게 될지도 모를정도로 아집과 고집불통인 구들장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시키는대로 하거나 아니면 보따리쌓서 구들장인의 곁을 떠나 독립해야 하는게 구들현장의 실정이라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구들의 발전을 위하여 기득권을 내려놓고 구들이론에 대한 생각들을 모아서 과학적으로 입증하여 나아가는 과정을 가져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대성하여 구들이론교과서를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이런것들은 교과서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유는 현장에서 일해봐야 느낄수 있는 그런것이 있습니다.

구들장인이 해놓은것을 다른사람이 고치려면 해체해서 다시 놓아야 하는데 그렇게되면 구들장인의 작품은 사라져버리고 새로운 구들이 탄생하게 될 테니까요.

이상으로 구들놓는 장인에 대한 구들이야기를 마칠까 합니다.
다음시간에는 구들방을 놓는 작업현장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팔공산조경과구들장이였습니다.
끝까지시청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추나희 : 아 어렵네. 초보자 볼때 절벽을 느끼게 만드네요.
초보자 죽게 만드는 최고의 유투브
김백말띠 : 자재구입은 어떡해 되나요
가격은 얼마나 들까요2~3평정도
조경과구들장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좀더 쉽게 풀어 가겠습니다.
구들놓는건 상노가다판 입니다.
정말고된 작업이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조경과구들장 : 자재비는 구들장 50cm×50cm 장당9,000원내외, 생석회 1포 7,000원, 벽돌 1장당 200원내외 그래서 평당 70만원에서 80만원사이가 나옵니다.
제가 뽑아늫은 자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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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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